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I AM A DISCOVERER' 원정대 모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5.02 14:30  |  조회 1468
/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디스커버리만의 차별화된 콘셉트의 원정대 'I AM A DISCOVERER'의 6번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디스커버리의 'I AM A DISCOVERER' 원정대는 테크니컬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디스커버리가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색다른 도전과 탐험을 통해 다양한 자연, 도시, 예술, 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이를 공유하고자 하는 디스커버러들을 지원한다.

여섯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원정대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인 여름을 앞두고 서핑과 보드 등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자유롭게 선정한 후, 그 곳에서 경험하는 썸머 라이프와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를 넘나드는 색다른 도전을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노마드'(Nomad)는 라틴어로 '유목민'이라는 뜻이다. 최근 디지털 기기를 들고 다니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노마드라이프가 2030 젊은 세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I AM A DISCOVERER' 원정대는 기존 여행지를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소유자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는 함께 하고 싶은 2명의 인원으로 팀을 구성한 후 오는 5월21일까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접수하면 된다.

기획서는 여름 액티비티와 테크니컬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담은 여행 계획을 응모자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자유로운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디스커버리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 및 PT 면접을 거쳐 6월5일 총 2팀의 원정대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원정비가 지원되며, 6월 중순에 여행을 떠나게 된다.

최종 선발된 1등 팀은 제안한 여행 루트에 따라 여행지에서 색다른 라이프의 도전과 발견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여행 후기를 개인 SNS 및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공식 SNS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등 팀에게는 도시 감성의 디스커버리 백팩을, 3등 팀에게는 모던한 디자인의 기능성 티셔츠가 증정되는 혜택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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