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vs 손동운, '하이라이트' 패션 대결…승자는?

[스타 vs 스타] 볼캡 쓰고 스포티하게 '윤두준'…훈훈한 댄디컷 '손동운'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5.17 08:05  |  조회 1378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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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종(blouson)은 데님 팬츠, 슬랙스 등 종류를 불문하고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대체로 캐주얼하고 자유로운 룩에 활용하지만 스타일링에 따라 댄디하고 단정한 느낌도 자아내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윤두준과 손동운은 KBS2 여행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촬영차 지난달 2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라오스로 출국했다.

이날 윤두준과 손동운은 각각 블루종, 셔츠,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트윈룩을 선보였다. 이 둘은 서로 다른 색상의 아이템을 택해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타일링 포인트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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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볼캡을 쓴 윤두준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색상의 블루종 재킷을 입고 깔끔한 놈코어룩을 선보였다. 그는 일자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그는 블랙 스니커즈를 신고 같은 색상 백팩을 매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손동운은 화이트 셔츠와 스카이블루 블루종을 매치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냈다. 그는 무릎 부분의 커팅이 돋보이는 청바지를 입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살렸다. 여기에 손동운은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경쾌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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