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한당' 임시완, 상반신 노출로 남성미 '물씬'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5.10 13:21  |  조회 1354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배우 임시완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남성미를 뽐냈다.

10일 오전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현수' 역을 맡은 임시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부상당한 부위를 치료받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방에 홀로 남아 깊은 고뇌에 빠져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간 순수하고 반듯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임시완은 '불한당' 스틸컷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시완은 극중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액션 스쿨에서의 훈련을 빼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7일 국내 개봉하는 '불한당'은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설경구 분),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임시완 분)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 드라마다. 김희원, 전혜진 등이 함께 출연한다.

한편 '불한당'은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레드카펫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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