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운동 후 보디케어 '스킨 피트니스' 3종 출시

운동하는 여성의 보디 피부 관리를 위한 라인…클렌징폼·세럼·에멀전 3종 구성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5.11 15:11  |  조회 841
/사진제공=비오템
/사진제공=비오템
스킨 피트니스 바디 클렌징 폼, 바디 세럼, 바디 에멀젼(왼쪽부터)/사진제공=비오템(BIOTHERM)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이 운동하는 여성들의 보디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라인 '스킨 피트니스'(SKIN FITNESS)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비오템의 '스킨 피트니스'는 운동 후 보디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디 스킨 케어 라인이다. △스킨 피트니스 바디 클렌징 폼△스킨 피트니스 바디 세럼 △스킨 피트니스 바디 에멀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스킨 피트니스 바디 클렌징 폼'은 운동시 땀과 함께 배출된 피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클렌징하는 제품이다.

과일에서 추출한 AHA 성분이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각질을 연화시켜 보디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또한 스피루리나 성분이 피부 깊숙이 에너지와 생기를 불어넣어 건강한 피부로 가꾼다.

'스킨 피트니스 바디 세럼'은 운동 후 건조하고 거칠어진 보디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 부드럽게 가꾼다.

유레아 성분이 피부의 각질을 케어해 부드럽고 매끈하게 연출하며, 히알루론산 성분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든다. 파라벤 프리의 저자극 포뮬라로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킨 피트니스 바디 에멀젼'은 운동으로 지친 피부에 수분과 미네랄을 공급해 피부 진정과 회복을 돕는다.

토피컬 마그네슘과 소듐 등 미네랄 공급원과 L.오크로루카 성분이 피부를 보다 탄력 있고 단단하게 가꾸고, 캠퍼(Camphor) 성분이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한편 비오템의 '스킨 피트니스'라인은 전국 비오템 매장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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