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사진 한장에 '청순+섹시'…"여러가지 의미로 대단"

머니투데이 신현우 기자  |  2017.05.16 16:07  |  조회 150620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f(x) 출신 연기자 설리(23·최진리)가 사진 한장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16일 본인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핫팬츠와 민소매티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섹시한 몸매", "여유가 느껴진다",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와 결별한 지 두달만에 11세 연상 회사원 김민준씨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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