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19일 한강 라이브 개최…신곡 '혼자' 첫선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5.17 13:41  |  조회 1373
/사진제공=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감성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가 신곡 발매와 함께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9일 신곡 '혼자'(Alone)의 발매에 이어 한강 라이브 '혼자, 듣는 밤' 개최 소식을 전했다.

어반자카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신곡 '혼자'를 발매하고, 이후 6시30분부터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 야외무대에서 한강 라이브 '혼자, 듣는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어반자카파의 한강 라이브에서는 신곡 발매 후 30분 만에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신곡 발매 당일 어반자카파는 네이버 V앱을 통해 한강 라이브를 비롯해 발매 전 프레스 쇼케이스와 이후 대학 축제에 이르기까지 어반자카파의 하루를 생중계로 전달하며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어반자카파는 한강 라이브 '혼자, 듣는 밤'에서 '혼족'을 위한 이색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이는 공식 SNS 사전 이벤트를 통해 한강 미니 콘서트에 혼자 참석하는 관객을 무대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마련되는 '혼족Zone'에 초청하는 이벤트로, 공식 공지된 후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혼족Zone' 초청 이벤트 응모는 지난 16일부터 17일 밤 12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18일 오후 5시에 어반자카파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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