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페라, '이일화 크림' 론칭 첫날 완판

신제품 '더 마스터 크림' 홈쇼핑 첫 방송에 전량 소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5.19 09:21  |  조회 2196
/사진제공=리페라
/사진제공=리페라
코스메틱 브랜드 '리페라'(Repaira)가 신제품 '더 마스터 크림'(The Master Cream)이 론칭 첫날 홈쇼핑 방송에서 완판을 달성했다.

19일 리페라는 롯데홈쇼핑에서 이른 아침 시간대에 방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작 직후 주문이 쇄도해 방송 종료 전 준비한 모든 수량을 소진했다.

'더 마스터 크림'은 잔주름과 모공, 피부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미백, 주름 개선 기능성 크림이다. 배우 이일화가 모델로 나서 자신의 동안 피부 비결로 꼽아 관심을 모았다.

특히 '더 마스터 크림'은 수분크림 기능과 더불어 프라이머의 기능을 갖춰 매끈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하면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리페라 관계자는 "잔주름과 모공 등 많은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내놓으려 고심했다"며 "첫 방송부터 큰 호응을 얻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 론칭 방송 이후 2차 방송요청에 대한 고객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2차 방송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리페라 '더 마스터 크림'은 리페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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