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냉감 소재 적용한 '프레쉬 아이스 티셔츠'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5.29 11:21  |  조회 1277
/사진제공=머렐
/사진제공=머렐
글로벌 아웃도어 '머렐'(MERRELL)이 열전도성이 큰 냉감 소재를 적용한 '프레쉬 아이스 티셔츠'(Fresh Ice T-shirt)를 출시했다고 29일 전했다.

머렐의 프레쉬 아이스 티셔츠는 필라멘트 원사를 사용한 하이게이지 원단으로 제작됐다. 피부와 접촉면을 넓게 해 열전도율이 높고 땀을 빠르게 흡수 및 건조시키는 흡한속건성이 뛰어나다.

특히 열전도성이 큰 메탈릭 도트(DOT) 형태를 프린팅해 열발산이 많은 주요 부위의 피부와 접촉, 열평형의 원리에 의해 열을 보다 효과적으로 체외로 발산시킨다.

런닝, 등산, 캠핑, 여행 등 아웃도어 활동 시 인체의 땀을 흡수해 체온을 내리고 지속적인 냉감효과로 피부에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한다.

/사진제공=머렐
/사진제공=머렐
또한 머렐이 자체 개발한 엠-셀렉트 위크(M-Select WICK) 섬유를 적용해 피부로부터 수분을 흡수하고, 빠르게 증발시키는 기능을 극대화했다.

유산소 운동이나, 아웃도어 활동에서 땀으로 옷이 젖거나, 물에 젖어도 속건 기능을 통해 편안함을 제공한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세련된 톤온톤 멜란지 배색을 적용해 여름철 쿨링룩으로도 제격이다. 색상은 옐로우, 블루, 네이비, 그레이 총 4종으로 선보인다.

머렐 관계자는 "이번 주 전국 기온이 올라 무더운 여름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유산소 운동이나 야외 활동 시 냉감 기능성 티셔츠를 찾는 소비자가 많다"며, "머렐의 프레쉬 아이스 티셔츠는 열전도율이 높고 속건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와 함께 도트 프린팅을 적용해 땀을 빠르게 증발시키는 것은 물론 열을 효과적으로 발산시켜 소비자의 만족감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