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2017 씰리침대 보상 판매 캠페인' 진행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2017.06.01 17:13  |  조회 2582
씰리침대, '2017 씰리침대 보상 판매 캠페인' 진행
씰리침대가 오는 9일부터 45일간 수면 환경 개선 프로젝트 '2017 씰리침대 보상 판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씰리침대 보상 판매 캠페인은 작년에 이어 진행하는 씰리침대의 수면 환경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올해는 새 매트리스를 구매할 때 보상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고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매트리스는 씰리침대가 수거해 폐기 비용까지 부담한다.

반납된 매트리스의 일부는 시각예술가 천대광 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보상 판매 캠페인에 적용되는 씰리침대의 매트리스는 총 6가지 제품으로 국산 매트리스는 에스 클라우드(Sº Cloud) 유로탑과 타이트탑 2종과 수입 매트리스는 페론 플러쉬(Ferron Plush), 갤로웨이 펌(Galloway Firm), 이뮬레이션(Emulation), 문라이즈(Moonrise)로 총 4종이 해당된다.

씰리침대 마케팅 담당자는 "매트리스는 오래된 사용하면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5~10년에 한 번씩 교체해주는 게 바람직하다"며 "부담을 덜고, 씰리침대로 건강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요 백화점, 아울렛, 대리점 씰리침대 매장에서 진행된다. 폐 매트리스를 활용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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