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옥자' 스티븐연과 다정하게…"자랑할래요"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6.15 09:21  |  조회 1711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배우 천우희가 영화 '옥자'를 위해 내한한 배우 스티븐 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곡성'을 여러 번 보셨다며 친구들에게 자랑한다고 사진 찍어가심. 저도 자랑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깔끔한 라운드 티셔츠를 입은 스티븐 연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모습이다.

천우희는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스티븐 연은 티셔츠 네크라인에 블랙 뿔테 안경을 꽂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겨 편안한 모습이다.

한편 스티븐 연이 출연한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슈퍼 돼지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미자(안서현 분)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9일(한국시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되며, 멀티플렉스 극장을 제외한 전국 100여개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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