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손톱 나이 돌리는 수분 영양제 '블루포스'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6.15 11:51  |  조회 2109
/사진제공=반디(BANDI)
/사진제공=반디(BANDI)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손톱에 수분을 가득 채워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네일 영양제 '블루포스'를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블루포스'는 바다에서 찾은 블루 에너지 솔루션으로 건조하고 푸석해 세로줄이 간 손톱을 집중 개선하는 제품이다.

영양분이 풍부한 심해 청정 미네랄 워터가 손톱에 수분과 영양을 채워 각종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손상된 손톱을 투명하고 매끄럽게 가꾼다.

'블루포스'의 주성분인 해양심층수는 산소,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기능이 있어 손톱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더욱 단단하게 한다.

특히 갈조류 속 풍부한 '후코이단'(Fucoidan) 성분은 히알루론산보다 뛰어난 보습력을 지녀 영양 불균형,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건조해진 현대인의 손톱을 집중 관리한다.

반디의 블루포스는 전국 네일 살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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