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아빠와 수영장 나들이…"첨벙첨벙 물놀이"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6.18 01:11  |  조회 5077
/사진=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사진=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오후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나이스 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자동차 모양의 튜브를 타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 타고 있는 튜브를 단단히 잡아 듬직한 아빠의 모습을 연출했다.

귀여운 펭귄 패턴이 돋보이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윌리엄은 물이 무서운 듯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해밍턴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