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리미티드 에디션 '팝타스틱 컬렉션' 출시

영국 모델이자 트렌드세터인 포피 델레바인과 함께한 첫번째 컬렉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6.19 09:31  |  조회 1454
/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영국의 톱 모델 포피 델레바인과 함께 한 '팝타스틱 컬렉션'(Poptastic Collection)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조 말론 런던 걸(JO MALONE LONDON Girl)인 포피 델레바인(Poppy Delevingne)과 함께 한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포피 델레바인은 런더너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모델이자 연기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조 말론 런던의 '팝타스틱 컬렉션'은 새로운 컴바이닝이 가능한 완벽한 조합으로 △오렌지 블로썸 △튜버로즈 안젤리카로 구성됐다.

/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가볍고 과즙이 풍부한 '오렌지 블로썸'에 머스크 향이 가미된 '튜버로즈 안젤리카'를 더하면 신비로운 향을 선사해 밤에 사용시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오렌지 블로썸'은 희미하게 빛나는 정원 속 오아시스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럴 계열의 향이다. 흰 붓꽃과 발사믹 베티버의 따뜻한 향에 오렌지 꽃과 수련이 더해진 달콤쌉싸름한 귤 향기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향이다.

'튜버로즈 안젤리카'는 진귀한 비밀의 향료를 풍성하게 사용해 고급스럽고 관능적인 코롱 인텐스 컬렉션이다. 안젤리카의 그린 스파이시 터치로 관능적이며 앰버의 따뜻한 풍부함으로 중동적이고 매력적인 호화로운 향이다.

팝타스틱 컬렉션 보틀 디자인은 알록달록한 콘페티(색종이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톡톡 튀는 포피의 매력을 쏙 빼 닮은 보틀로 소장가치를 높였다.

'팝타스틱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과 한남부티크에서 한정 판매한다. 제품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및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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