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측 "'다시 만난 세계' 출연 긍정 검토 중"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6.19 10:15  |  조회 989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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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19일 안재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재현이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다시 만난 세계'는 열여덟 살 청년과 동갑(같은 해 태어난)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3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다.

안재현은 극중 중견기업 가문의 아들 차원영 역을 제안받았으며, 앞서 여진구, 이연희, 정채연이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다시 만난 세계'는 '냄새를 보는 소녀' '미녀 공심이' 등을 만든 이희명 작가와 백수찬 PD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수상한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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