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진행

국군 장병·뷰티 전공 학과생 대상 진로 멘토링, 메이크업 시연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6.20 09:54  |  조회 945
아모레퍼시픽 'A MORE Beautiful World' 로고/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A MORE Beautiful World' 로고/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방부의 '장병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120여 명의 국군 장병과 100여 명의 뷰티 전공 학과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19명은 참가자들에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진로 멘토링 강의, 메이크업 시연 및 체험 등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는 대표적인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아티스트이 여고생과 여대생, 소외 계층 여성들을 찾아 메이크업 및 헤어 분야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미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이어왔다.

이 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은 '여성', '자연생태', '문화'의 3대 핵심 활동 영역을 중심으로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A MORE Beautiful World'라는 비전 아래, 모든 여성이 저마다 꿈꾸는 삶을 누리는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A MORE Beautiful World'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지와 약속인 '20 by 20'를 발표했다. 여성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아모레퍼시픽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20만명 여성의 △건강과 웰빙 △경제적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