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완판남 등극?…'닥터지 선스틱' 매출 10배 상승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 지난달 대비 매출 10배 상승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7.10 09:41  |  조회 16370
/사진제공=닥터지
/사진제공=닥터지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가 일명 '이상민 선스틱'으로 불리는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 매출이 지난달 대비 10배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닥터지에 따르면 이상민이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한 7월을 기준으로 일 평균 판매 수량이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이상민 선스틱)은 10배, '하이드라 인텐시브 스킨 미스트'(이상민 미스트)는 2배 이상 증가하며 광고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평이다.

이상민이 선택한 '브라이트닝 업 선 스틱'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SPF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능을 갖췄다. 휴대가 쉬운 스틱 타입으로 야외활동, 물놀이, 레포츠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닥터지는 지난 4월 뷰티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김기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브라이트닝 업 선'의 매출을 50% 상승시킨 바 있다.

김기수는 유튜브와 방송 프로그램에서 '브라이트닝 업 선' 외에도 '그린 마일드 업 선' '배리어 액티베이터 크림' 등 닥터지의 제품을 언급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닥터지 관계자는 "이상민이 출연한 바이럴 영상이 화제가 되어 매장마다 '이상민 선스틱'과 '이상민 미스트'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닥터지는 남들보다 발 빠르게 김기수, 이상민 등의 완판남들과 함께해 뷰티 업계의 트렌드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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