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윤보미, 훈훈한 우정 과시…"인형같네"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7.11 09:46  |  조회 180007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같은 그룹 멤버 윤보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윤보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윤보미의 턱을 잡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타이트한 무대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은지와 윤보미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새 앨범 'Pink UP'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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