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 이시안, 깜찍한 파마 머리…"더 귀여워졌네"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7.16 02:27  |  조회 8475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가 헤어스타일을 바꿔 화제다.

지난 1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글이 빠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파마를 한 대박이가 바닥에 쭈그려 앉아 있다. 대박이는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옷을 위 아래 맞춰 입고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진 샌들을 신어 깜찍함을 자아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특히 대박이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더 귀여워진 모습이다. 대박이는 멍한 표정을 하다가 수줍은 듯이 웃어 보는 이들 마저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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