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아내 전미라, 슬릿 원피스 패션…"군살 제로"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7.16 14:09  |  조회 45057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지난 12일 밤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바닥을 응시하며 서있다.

전미라는 슬릿 디자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그레이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에 결혼해 라익, 라임, 라오를 낳았다. 그는 현재 전미라 테니스 아카데미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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