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호 신작' 정경호X박해수 확정…크리스탈 미정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  2017.07.17 13:50  |  조회 1235
정경호,박해수,크리스탈(왼쪽부터)/사진=머니투데이DB,OSEN
정경호,박해수,크리스탈(왼쪽부터)/사진=머니투데이DB,OSEN
배우 정경호와 박해수가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남자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크리스탈의 합류는 미정이다.

크리스탈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여주인공 물망에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캐스팅이 확정되지는 않은 상태다.

tvN의 새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배경으로 그 안에 수감된 사람들과 그 곳에 있는 교도관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응답하라' 시리즈를 연출한 신원호 PD의 신작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캐스팅을 마무리 짓는 대로 첫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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