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헤어스타일 비법은?…"드라이어로 볼륨 살리기"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시연 행사 현장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7.20 08:40  |  조회 1783
/사진제공=다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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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영국 기술기업 다이슨(Dyson)은 헤어 드라이기인 슈퍼소닉™(Supersonic™)을 사용한 헤어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청담동 순수 설레임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홍콩, 대만 등 K뷰티에 관심이 높은 아시아 프레스가 함께 참석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연 행사에서는 전지현의 롱헤어 웨이브, 박신혜의 포니테일, 아이유 단발 스타일링과 남주혁 이민호의 남성 리젠트 헤어 손질법 등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다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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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이슨 슈퍼소닉의 사용법은 물론 연예인의 헤어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서영 실장과 이순철 대표 원장의 셀프 헤어스타일링 팁이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헤어 시연에 사용된 다이슨 슈퍼소닉은 기존의 헤어 드라이어가 지닌 큰 부피, 고온의 바람으로 인한 모발의 극심한 열손상, 필터 안으로 머리카락이 빨려들어가는 현상 등을 개선한 제품이다.

다이슨 슈퍼소닉은 분당 11만번 회전하는 특허 받은 다이슨 디지털 모터(DDM)인 V9을 탑재했다. 또한 유리구슬 서미스터(flass bead thermistor)가 초당 20번식 온도를 측정하고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더블 스택(double-stacked) 발열체를 지능적으로 조절한다.

즉 빠르고 집중적인 공기흐름과 적절한 온도 유지로 빠르고 건강하게 모발 건조와 스타일링을 돕는다.

/사진=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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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원장은 "건강한 모발을 갖추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피 케어가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머리를 감고 난 뒤 충분히 말리지 않는 습관에 대해 지적했다.

이순철 원장은 효과적인 두피 건조를 위해서는 낮은 온도의 강력하면서도 일정한 세기의 바람으로 말려야 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3단계로 풍량을 조절할 수 있고 4단계의 온도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다이슨 슈퍼소닉의 기능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제공=다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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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원장과 서영 실장의 스타일링 시연 이후 홍콩, 대만 미디어들은 최근 세련된 한국 여성들의 머릿결 관리 노하우 및 트렌드와 함께 최근 한국 여성, 남성 연예인들 중 가장 인기 있는 헤어스타일에 대한 질문 등을 던지며 K뷰티에 대한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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