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백현·비투비…★들의 액세서리 스타일링

[옴므파탈 시크릿] 간편하게 멋내는 '목걸이', 세련된 '귀걸이''팔찌'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8.11 09:11  |  조회 3445
패션의 완성은 액세서리라고 할 수 있다. 액세서리는 큰 노력이 들지 않고도 손쉽게 개성을 나타낼 수 있어 스타들의 사랑을 받는다. 스타들의 액세서리 연출법을 소개한다.

◇ 부담없이 즐겨봐…'목걸이'

/사진=퍼스트룩, 백현 인스타그램, 정일훈 인스타그램
/사진=퍼스트룩, 백현 인스타그램, 정일훈 인스타그램
귀걸이는 귀를 뚫어야 하고, 팔찌는 불편하다면 목걸이를 이용해 무심한 듯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그룹 워너원의 하성운처럼 심플한 디자인의 굵은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담백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멋스러워 보이고 싶다면 그룹 엑소의 백현처럼 블랙 초커를 착용하거나 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처럼 팬던트 목걸이를 이용해 보자. 초커는 시크한 분위기를, 팬던트 목걸이는 세련된 분위기를 가미해 준다.

/사진=디에잇 인스타그램, 이기광 인스타그램, 지코 인스타그램
/사진=디에잇 인스타그램, 이기광 인스타그램, 지코 인스타그램
'힙스러운 패션'을 선보이고 싶다면 팬던트가 큰 목걸이를 선택하자.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은 큰 팬던트 목걸이에 밀리터리 재킷을 매치해서 카리스마 넘치는 '힙합 전사' 스타일을 완성했다.

어느 정도 패션 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레이어드에 도전해보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이기광은 심플한 실버 목걸이 두 개를 레이어드해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룹 블락비의 지코처럼 볼드한 목걸이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한다면 개성 넘치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남자답게 혹은 세련되게 "귀걸이"

/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육성재 인스타그램, 송민호 인스타그램, 퍼스트룩, 종업 인스타그램
/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육성재 인스타그램, 송민호 인스타그램, 퍼스트룩, 종업 인스타그램
귀걸이는 한 쌍을 착용하면 깔끔한 분위기를,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같이 귀에 붙는 심플한 귀걸이를 착용하거나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처럼 작은 링 귀걸이를 착용하면 부담없는 포인트로 활용 가능하다.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자랑하고 싶다면 귀걸이를 레이어드해보자. 그룹 위너의 송민호나 비에이피의 종업처럼 비슷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여러개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 피어싱에 익숙하다면 그룹 워너원의 윤지성처럼 다양한 디자인의 피어싱을 활용해보자.

◇조합에 따라 다른 분위기…'팔찌'

/사진=퍼스트룩, 이종현 인스타그램
/사진=퍼스트룩, 이종현 인스타그램
팔찌는 종류와 착용 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여름은 실버 뱅글 팔찌가 강세다.

뱅글 팔찌는 원통형으로 된 제품이다.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이나 씨엔블루의 이정신은 금속 뱅글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다.

뱅글 팔찌는 시계와 같은 컬러로 매치하면 더욱 감각적이다.

/사진=레오 인스타그램, 티몬, 아이콘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레오 인스타그램, 티몬, 아이콘 공식 인스타그램
레이어드를 하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룹 빅스의 레오는 디자인이 다른 두 팔찌를 컬러를 맞춰 세련되게 소화했다.

소년미를 뽐내고 싶다면 여러 종류의 팔찌를 비슷한 컬러로 매치해 보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유선호는 로프팔찌, 원석팔찌, 얇은 가죽팔찌를 어두운 색상으로 조합해 경쾌한 분위기를 냈다.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면 눈에 튀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그룹 아이콘의 바비는 남색, 민트색, 흰색, 주황색 등의 팔찌를 레이어드해 개성 넘치는 래퍼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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