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브, 신제품 '딥 클렌징 토너' 출시 기념 할인 실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7.25 10:31  |  조회 1138
/사진제공=바나브
/사진제공=바나브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VanaV)가 '딥 클렌징 토너 세트' 출시를 기념해 할인 행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바나브는 오는 8월31일까지 공식 쇼핑몰에서 신제품 '딥 클렌징 토너'와 피부관리기 'UP5'(유피파이브)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15% 할인가로 판매한다.

바나브가 새롭게 출시한 스킨케어 제품 '딥 클렌징 토너'는 병풀추출물, 캐모마일꽃추출물 등 식물 유래 성분을 함유해 자극이 적다.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산뜻하고 상쾌한 워터 타입으로 이중 세안 없이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한 번에 제거한다. 뛰어난 보습감으로 칙칙하고 거친 피부를 빠르게 진정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UP5'는 갈바닉 음이온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하는 클렌징 모드를 비롯해 페이셜, 리프팅, 아이존, 비타민C 등 총 5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바나브의 인기 피부관리기다.

바나브 측은 "더운 여름철에는 클렌징을 소홀히 하면 땀과 피지로 얼룩진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어 모공 속까지 씻어낼 수 있는 딥 클렌징이 중요한데, 바나브 '딥 클렌징 토너'와 'UP5'의 (-)이온 마사지를 통해 얼굴 전반을 부드럽게 클렌징 하면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나브는 이번 '딥 클렌징 토너 세트'를 구입하는 공식 쇼핑몰 신규 고객들에게 15% 할인 혜택과 더불어 자체 제작한 손거울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바나브 'UP5'를 기존 구매했던 고객에게도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7월20일 이전까지 'UP5'를 구매했던 고객 중 제품 후기를 등록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딥 클렌징 토너' 정품을 증정한다. 또한 기존 구매 내역 인증 시 '딥 클렌징 토너'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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