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나만의 쿠론 가방' 만드는 체험존 오픈

쿠론 스타필드 코엑스점에 '쎄스튜디오 체험존' 오픈…디자인 선택부터 구매까지 '원스탑' 서비스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8.01 13:47  |  조회 1088
쿠론 '쎄스튜디오 체험존' 오픈/사진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
쿠론 '쎄스튜디오 체험존' 오픈/사진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운영하는 잡화 브랜드 '쿠론'에서 고객이 직접 가방을 만들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공간 '쎄스튜디오 체험존'(C-Studio Experience Zone)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쿠론 스타필드 코엑스점에 오픈한 '쎄스튜디오 체험존'은 지난해 선보인 온라인 플랫폼 '쎄스튜디오'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옮긴 것이다. 현장에서 고객이 직접 보고, 느끼고, 디자인한 후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쎄스튜디오 체험존'에서는 쿠론의 인기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지갑 네 가지 종류 가방에 고객이 원하는 가죽 컬러와 다양한 프린트, 엠블럼 컬러, 와펜 부착 등을 선택할 수 있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코오롱FnC는 다음달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 고양점에도 두 번째 체험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쿠론 스타필드 코엑스점에서는 '쎄스튜디오 체험존' 오픈을 기념해 가방 구입 고객에게 이니셜 네임택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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