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vs 소미, '네이비+디스트로이드 데님' 패션 승자는?

[스타 vs 스타] 민소매+핫팬츠로 섹시 '청하'…명품백+스커트로 세련 '소미'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8.07 08:26  |  조회 2482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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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컬러는 피부를 하얗고 깨끗해 보이게 해 많은 사랑을 받는다. 디스트로이드 데님은 밋밋한 패션에 활력소를 불어 넣는다.

네이비 티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두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면 깔끔하면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가수 청하는 지난달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진행된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청하는 핫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매치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가수 소미는 지난달 17일 리복클래식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소미는 밑단의 커팅이 매력적인 스커트를 입고 명품 가방을 들어 패션 센스를 한껏 뽐냈다.

☞스타일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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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머리 안 쪽에 블루 브릿지를 넣은 밝은 브라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기장이 긴 네이비 민소매 티셔츠를 일부만 바지에 집어 넣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하늘색 네일 폴리시로 여름 분위기를 낸 청하는 흰색 스니커즈로 깔끔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소미는 블랙 헤어를 하나로 묶었다. 그녀는 네이비 반팔 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스커트를 입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미는 스니커즈와 양말을 데님 스커트의 컬러 팔레트와 어울리게 매치하고 화이트 네일 폴리시를 발라 경쾌한 느낌을 냈다. 여기에 소미는 명품 백을 메 세련된 매력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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