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르자비, 갤러리아 명품관 매장 오픈…8월 한달간 할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07 10:41  |  조회 874
/사진제공=엠코르셋 메종르자비
/사진제공=엠코르셋 메종르자비
엠코르셋㈜이 전개하는프랑스 럭셔리 란제리 '메종르자비'(MAISONLEJABY)가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전했다.

세계 3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는 메종르자비는 영국 헤롯 백화점, 프랑스갤러리아 라파예트, 미국 니만 마커스, 일본 이세탄 등 전세계명품 백화점들에 입점해 있는 럭셔리 란제리다. 국내에서는 첫 매장으로 갤러리아 명품관을 선택했다.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웨스트 2층에 위치한 메종르자비 매장은 프랑스 명품 란제리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시크하고 우아한 란제리부터 순백의 웨딩라인까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다채로운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엠코르셋 메종르자비
/사진제공=엠코르셋 메종르자비
메종르자비는 8월 한달 간 국내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해 전품목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엠코르셋 김계현 부사장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프랑스 럭셔리 란제리의 진정한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서 앞으로 매장을 통해 다양한 메종르자비 오리지널 라인업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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