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vs 아이린, 비슷한 듯 다른 '출근 패션' 승자는?

[스타 vs 스타] 시크하게 '경리'…청순하게 '아이린'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9.02 09:01  |  조회 8656
/사진=머니투데이DB, 뉴스1
/사진=머니투데이DB, 뉴스1
화이트 티셔츠와 다크 팬츠의 조합은 TPO에 상관없이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 스타들도 일상 속에서 '화이트+다크' 조합을 즐겨 입는다.

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는 지난달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진행된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경리는 심플한 화이트 반 소매 티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했다.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지난 7월21일 KBS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아이린 영문 프린팅이 들어간 화이트 반 소매 티셔츠에 다크 데님 진을 매치해 수수한 패션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포인트

/사진=머니투데이DB, 뉴스1
/사진=머니투데이DB, 뉴스1
브라운 헤어를 내추럴하게 묶은 경리는 트라거스에 하트 큐빅 피어싱을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경리는 발목이 드러나는 슬랙스를 착용하고 '나노 발목'을 뽐냈다.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경리는 블미니 스퀘어 백과 스니커즈로 세련된 시크 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한 아이린은 브라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녀는 티셔츠 앞 부분을 데님 진에 넣어 입고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여기에 아이린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화사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