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내달 3일 결혼…상대는 일반인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8.09 10:03  |  조회 1033
/사진=문현아 인스타그램
/사진=문현아 인스타그램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문현아가 내달 3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문현아 측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를 통해 "예비신랑은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이며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스몰 웨딩 형태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문현아의 결혼식에는 현 나인뮤지스 멤버들뿐만 아니라 탈퇴한 멤버들도 모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해 전 소속사인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되어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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