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비즈니스 슈즈 '켄드릭' 컬렉션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09 11:46  |  조회 1281
/사진제공=팀버랜드
/사진제공=팀버랜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미러핏 기술의 '켄드릭'(Kendrick)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9일 전했다.

켄드릭 컬렉션은 기존의 컴포트화보다 날렵한 라스트로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됐다. 옥스퍼드 스타일과 첼시부츠로 선보인다.

첼시부츠는 지퍼형으로 신고 벗기가 편해 부츠의 단점을 보완했다.

미러핏 기술은 인체공학적으로 몰딩된 미드솔로 사람의 발과 같은 자연스러운 윤곽을 재현해 맞춤 신발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어떤 발 모양에도 개인 맞춤식 핏을 제공한다.

특히 미러핏을 구성하는 몰딩 미드솔, 발의 윤곽이 반영된 메모리폼 소재의 풋배드 그리고 미끄럼 방지 아웃솔이 부피감 없는 편안함을 선사해 컴포트화의 장점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했다.

팀버랜드 켄드릭 컬렉션은 오는 10일부터 팀버랜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팀버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