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델레바인의 스니커즈…푸마, '바스켓하트 DE' 출시

3월 출시 후 조기 완판 기록한 '바스켓하트'의 가죽 버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10 09:35  |  조회 1172
/사진제공=푸마
/사진제공=푸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개성 넘치는 리본 끈과 세련된 컬러로 스트리트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니커즈 '바스켓하트 DE'를 출시했다고 10일 전했다.

'바스켓하트 DE'는 지난 3월 출시 후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스켓하트' 스니커즈의 레더(Leather) 버전이다.

바스켓하트 스니커즈는 푸마의 클래식한 코트화 바스켓(Basket)에 대담한 사이즈의 리본 끈을 장식해 여성들을 위한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제품 라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스켓하트 DE'는 리본 끈이 한층 과감해졌다. 우븐 소재를 적용한 끈과 푸마의 그래픽 로고가 각인된 끈을 함께 제공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니커즈 어퍼(갑피)에는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천연 소가죽을 적용해 착화감이 뛰어나다.

한편 푸마는 이번 '바스켓하트 DE' 출시를 기점으로 글로벌 차원에서 푸마의 공식 앰배서더이자 영국의 톱모델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 글로벌 여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바스켓하트 DE의 신발 끈을 10달러에 판매하고, 이 수익금 전액을 여성들의 인권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해 유엔난민기구(UNHCR)에 기부할 계획이다.

'바스켓하트DE' 레드, 딥 블루,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국 푸마 매장 및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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