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이혼 아픔 딛고 새 사랑 시작…"조심스럽다"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  2017.08.10 17:06  |  조회 7685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후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이지현 소속사 BS컴퍼니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이지현이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가 일반인이란 것 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꼈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7세 연상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결혼 3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두 자녀는 이지현이 키우고 있다.

1998년 그룹 서클로 데뷔했던 이지현은 팀 해체 후 2001년 그룹 쥬얼리로 활동했다. 2006년 쥬얼리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변신, '사랑하기 좋은 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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