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청순+섹시 매력 '한껏'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8.11 22:05  |  조회 4966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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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규리가 섹시한 드레스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규리는 지난 10일 충북 제천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린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박규리는 펀칭 민소매 드레스로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박규리는 누드 톤의 웨지힐을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브라운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그녀는 진주 디자인이 가미된 심플한 귀걸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박규리는 KBS1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장은주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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