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결혼 11개월만에 득녀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  2017.08.11 15:34  |  조회 1917
송창의/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제공
송창의/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창의가 아빠가 됐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11일 송창의 관계자는 "송창의의 아내가 9일 건강한 딸을 낳았다"며 "송창의가 아빠가 돼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창의는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약 11개월만에 득녀했다.

한편 송창의는 2002년 뮤지컬 '블루사이공'으로 데뷔했다. 송창의는 SBS '세번 결혼하는 여자', MBC '여자를 울려' 등 많은 드라마에서 활약하다 현재는 뮤지컬 '레베카'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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