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7080 유스컬처 반영한 '비욘드 런' 선 론칭

젊은이들의 러닝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론칭 전 아노락 그린&핑크 한정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16 13:40  |  조회 1259
/사진제공=뉴발란스
/사진제공=뉴발란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비욘드 런'(BEYOND RUN) 아노락을 선 론칭한다고 16일 전했다.

비욘드 런은 뉴발란스 고유의 헤리티지와 70~80년대 유스컬처를 반영한 스포티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당시 젊은이들의 러닝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트렌디한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뉴발란스는 오는 9월 공식 론칭에 앞서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와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비욘드런 아노락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방풍에 효과적인 아노락은 최근 애슬레저,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에 부합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발란스 비욘드 런 아노락은 플라잉 로고를 활용한 리플렉티브(reflective) 디테일로 야간 활동 시 안전함을 더하고 동시에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다.

특히 이번 프리론칭에 한해서만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의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핑크와 그린 컬러로 선보여 세련된 커플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비욘드 런 프리 론칭은 오는 17일 무신사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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