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입은 셔츠…"올가을엔 스트라이프"

크로커다일레이디, 간절기용 '스트라이프 셔츠' 2종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8.17 11:51  |  조회 2324
/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간절기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스트라이프 셔츠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신제품 셔츠 2종은 스트라이프 무늬를 믹스매치하거나 서로 다른 색상을 교차시켜 단조로운 스트라이프 패턴에 세련미를 더한 제품이다.

캐주얼룩은 물론 오피스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으며,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초가을까지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네이비 스트라이프 셔츠'는 소매 끝 리본 디테일로 여성미를 강조했으며, 광택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소재를 적용해 입었을 때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연출돼 세련된 느낌이다.

'주름 셔츠'는 신축성이 좋은 레이스에 주름 가공을 더해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얇은 소재를 사용했지만 가을에 알맞는 컬러 배색과 짙은 프린트를 적용해 비침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입추가 지나면서 간절기까지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활용도 높은 베이식한 디자인부터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까지 다양한 가을 신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