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말리, 2017 가을 신상 여성백 '안다레'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17 10:11  |  조회 1572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금강제화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가 여성백 '안다레'(ANDARE)를 출시했다고 17일 전했다.

신제품 안다레는 브루노말리가 처음 시작된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 지역의 대표적인 건축 양식인 포르티코(PORTICO)를 모티브로 했다.

포르티코 양식을 모티브로한 신제품은 매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브루노말리의 대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이탈리아 대표 천연 가죽회사인 마스트로또(MASTROTTO)의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우수한 경량감을 자랑한다. 가방 양 옆으로 지퍼 날개가 열리도록 제작해 넓은 수납력과 실용성을 더했다.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가방 앞면은 포르티코 장식을 보다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V자 패치워크를 적용했다.

블랙과 블루 콤비, 그레이 색상으로 제품 컬러를 구성해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다레는 토트, 쇼퍼, 미니크로스, 클러치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5만8000원부터 55만원이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안다레는 다가올 가을 겨울 모던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싶어하는 직장인 여성들에게 적극 권장할 핸드백이다"며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기온 탓에 간절기 의류를 준비하고 있다면 직접 눈으로 보고 선택해볼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안다레는 전국 브루노말리 백화점 매장과 금강제화 주요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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