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훈훈한 비주얼…"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8.18 09:00  |  조회 1965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 라이관린, 박우진, 김재환이 눈부신 비주얼을 담은 셀카로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17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공식 트위터에 워너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함께 모여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멋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멤버들은 각각 스트라이프 패턴, 그래픽 등이 새겨진 셔츠와 티셔츠를 입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은 상큼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박우진과 김재환은 살짝 미소를 지어 귀여움을 뽐냈다.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
공개된 다른 사진 속 윤지성과 황민현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윤지성은 컬러 렌즈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귀걸이와 목걸이를 매치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황민현은 윤지성 뒤에 숨어 얼굴을 살짝 내밀어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황제 비주얼'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해 데뷔 9일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고,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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