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셀카, 빈틈없는 비주얼…"안구정화되는 대세들"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8.17 17:11  |  조회 4781
/사진=엠카운트다운
/사진=엠카운트다운
그룹 워너원의 멤버 배진영, 이대휘, 윤지성, 하성운이 상큼한 셀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7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공식 트위터에 워너원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함께 모여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셔츠를 입어 훈훈함을 자아낸 그들은 실버 컬러 액세서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배진영, 이대휘, 하성운은 손가락을 머리 위로 올려 그룹 트와이스의 '시그널' 안무를 따라해 귀여움을 한껏 뽐냈다.

윤지성은 입술을 내밀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엠카운트다운
/사진=엠카운트다운
공개된 다른 사진 속 윤지성과 배진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지성은 컬러 렌즈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것을 즐기는 그는 귀걸이와 목걸이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배진영은 윤지성에게 얼굴을 살짝 맞대며 깜찍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마네킹 비율로 유명한 배진영은 작은 얼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해 데뷔 9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고,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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