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옷어디꺼] '공항 패션' 정유미 재킷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22 19:01  |  조회 7498
[★그옷어디꺼] '공항 패션' 정유미 재킷
배우 정유미가 공항 패션으로 선택한 재킷은 '바네사브루노 아떼' 제품이다.

22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유미의 출국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정유미는 보이시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펀칭 레이스 디테일이 포인트인 블라우스를 입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다. 그녀는 자연스러운 워싱의 데님 팬츠와 흰색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정유미가 선택한 브라운 재킷은 체크 패턴과 싱글 버튼이 돋보인다. 이 제품의 가격은 5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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