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하고 고급스럽게…가을 패션 신상템 무엇?

[오늘의 패션신상] 브루노말리 · 프레드릭 콘스탄트 · 래트 바이티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23 13:39  |  조회 2064
◇브루노말리, 2017 가을 시즌 겨냥한 여성백 '그라노'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사진제공=금강제화 브루노말리
금강제화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는 가을 시즌에 맞춰 여성백 '그라노'(GRANO)를 선보였다. 그라노는 이탈리아어로 밀이나 보리, 쌀 등 곡물의 '낟알'을 뜻한다.

신제품 그라노는 이름에 걸맞게 최고급 소가죽 소재인 나노 그레인 엠보를 사용했다. 가죽 전체가 좁쌀 무늬 형태로 촘촘하게 채워져 생활 스크레치에 매우 강하고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느낌이 한층 더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복원력이 우수한 고탄력 스펀지의 퀼팅 소재로 우수한 내구성도 겸비했다. 제품 앞면에는 14K 골드로 제작한 포르티코 장식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블랙, 블루, 레드 3가지 컬러와 플랩형, 탑집형, 미니 크로스와 클러치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5만8000원부터 49만8000원이다.

그라노는 전국 브루노말리 백화점 매장과 금강제화 주요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인덱스'(Classics Index) 워치

/사진제공=프레드릭 콘스탄트
/사진제공=프레드릭 콘스탄트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는 가을 시즌을 맞아 클래식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인덱스'(Classics Index)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클래식 인덱스 모델은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작은 피라미드 모양이 반복된 문양)장식을 지닌 다이얼에 심플한 바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와 더불어 로마 숫자 인덱스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남성들이 선호하는 직경 40mm 사이즈의 케이스로, 로즈 골드 도금 베젤 혹은 실버 컬러 베젤의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소가죽 스트랩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FC-303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시, 분, 초 기능과 더불어 3시 방향에 날짜 창을 디자인해 실용성을 더했다.

◇래트 바이티(LÄTT BY T), '램 레더 뮬 로퍼' 출시

/사진제공=래트 바이티
/사진제공=래트 바이티
컨템포러리 에이지리스(Ageless) 브랜드 '래트 바이티'는 부드러운 양가죽을 사용한 '램 레더 뮬 로퍼'(Lamb leather mule loafer)를 선보인다.

램 레더 뮬 로퍼는 인솔에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캐주얼한 디자인이지만 그레이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다.

래트 바이티의 신제품은 전국백화점 매장을 비롯해 한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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