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뭐 들지?…'가을 핸드백' 신상 3

[오늘의 패션신상] 메트로시티 · 타마 · 빈치스 핸드백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9.07 12:02  |  조회 1859
◇메트로시티, 2017 FW 시즌 신상품 '도노백'

/사진제공=메트로시티
/사진제공=메트로시티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2017 FW 신상품 '도노백'을 출시했다.

도노백은 2017 SS 시즌 출시 이후 모던한 디자인에 감각적인 컬러 매치로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도노백은 가을 시즌에 맞게 다크 네이비와 와인 컬러의 콤비네이션으로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상급 소가죽을 사용해 표면의 광택감이 고급스럽다. 내부 수납공간을 분리해 소지품 보관이 용이하다.

도노백은 전국 메트로시티 매장 또는 메트로시티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마, 2017 F/W 스퀘어 크로스 바디백 '라라 VER.2'

/사진제공=타마
/사진제공=타마
이태리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타마'(THAVMA)는 2017년 F/W 시즌을 맞아 스퀘어 쉐입의 크로스 바디백을 선보인다.

'라라 VER.2'는 가방 내부의 작지만 다양한 포켓이 구성돼 있어 효울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가방의 끝 이음새 부분의 정교한 엣지 코트 방식으로 마무리해 견고하고 고급스럽다.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구성해 의상에 따라 미니 클러치로 활용 가능하게 했다.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라라 VER.2'는 타마의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빈치스, 공효진이 디자인한 '히요백' 사전 예약 진행

(위)빈치스 히요 호보 백, (아래)빈치스 히요 숄더 백/사진제공=빈치스
(위)빈치스 히요 호보 백, (아래)빈치스 히요 숄더 백/사진제공=빈치스
㈜에스제이듀코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가 배우 공효진과 콜라보레이션 한 세번째 히요백을 출시한다.

공효진의 이름을 딴 히요(HYO)백은 이번 시즌에는 호보백과 미니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히요 호보백은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디자인에 크고 볼드한 뱅글 액세서리가 장식된 제품이다. 숄더 스트랩의 매듭 디테일이 트렌디하고 사랑스러운 공효진의 감각을 그대로 담아냈다.

히요 숄더는 심플한 디자인에 컬러 뱅글이 포인트다. 뱅글을 다양한 형태로 연출해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세번째 히요백은 빈치스 직영 온라인몰에서 9월1일부터 13일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을 하는 고객에게는 핸드백에 포인트로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액세서리 핸들 워머와 트윌리 스카프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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