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전혜빈, 종방연에 '처피뱅'으로 등장…"귀여워"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09.13 11:01  |  조회 1463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전혜빈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혜빈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드라마 '조작'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전혜빈은 왼쪽은 깅엄 체크, 오른쪽은 글렌 체크로 구성된 셔츠를 착용했다. 그녀는 셔츠 한쪽 면을 데님 진에 넣어 입고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냈다.

특히 전혜빈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처피뱅 앞머리로 종방연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작' 후속으로는 서현진, 양세종 주연의 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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