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

'비첩 자생 에센스' 8번째 스페셜 에디션…왕실 '금보' 모티브로 제작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9.21 11:32  |  조회 1294
2017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사진제공=LG생활건강
2017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한방 화장품 브랜드 '후'에서 조선 왕실 공예의 정수인 '금보'를 모티브로 한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비첩 자생 에센스'의 8번째 스페셜 에디션으로 조선 왕실의 혼례 등 궁중 의식에서 사용했던 의례용 인장 '금보'에서 영감을 받았다. 금보에 담긴 고귀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패키지 디자인으로 표현, 제품 전면에 금빛 명패를 적용했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자생력을 선사하는 '초자하비단'이 2배 농축된 제품이다. 궁중 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 성분도 담아 피부 탄력, 보습 강화에 도움을 준다. 천연 코디세핀을 함유한 동충하초와 연꽃 성분을 함유해 노화로 인한 피부 고민을 관리해준다.

이번 에디션은 후가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조명하기 위해 진행하는 '더 로얄 뷰티 캠페인-왕후의 초대'의 의미를 함께 담아 출시한 것으로 국내 및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16개 국가에 선보인다. 용량과 가격은 90ml, 20만원대다.

한편 LG생활건강은 후 대표 제품인 '비첩' 라인 출시 10년과 '2017 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초 중국 베이징에서 '후 궁중연향 인 베이징'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비첩 라인 스토리와 성과를 전 세계에 알렸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