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佛 디자이너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 출시

프랑스 디자이너 가랑스 윌킨스와 협업 컬렉션 'Memories of Paris' 선보여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9.25 10:02  |  조회 1372
헤라 'Memories of Paris' 한정판 컬렉션/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헤라 'Memories of Paris' 한정판 컬렉션/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브랜드 헤라가 프랑스 디자이너 가랑스 윌킨스와 손잡고 'Memories of Paris'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섬세한 색채와 정교한 수채화 기법의 일러스트로 사랑받는 가랑스 윌킨스와 협업해 만들었다. '파리에서의 추억'을 콘셉트로 파리 고유의 감성을 제품 패키지에 반영했다.

파리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그곳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는 메시지를 총 6종의 제품 특성에 맞게 적용했다. 파리 대표 명소인 에펠탑, 방돔 광장, 퐁데자르 등을 배경으로 추억에 잠긴 여성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헤라 베스트 셀러인 'UV 미스트 쿠션 커버'에는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로 화려한 방돔 거리에서도 모든 빛을 압도하는 우아한 여성의 자신감을 담았다. '아이 섀도 트리오'에는 로맨틱한 예술의 다리 퐁데자르처럼 눈가에도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을 더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블러셔 듀오'는 노을 지는 순간의 황홀한 파리의 모습과 낭만적인 에펠탑처럼 두 볼 가득 사랑스러움으로 물들인다는 의미로 디자인했다.

이밖에 '루즈 홀릭 리퀴드'에는 입술까지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이는 늦은 오후 파리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스타일리시한 파리지엔느의 모습처럼 입술 위에 선명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루즈 홀릭', 찬란한 사랑처럼 피부에도 맑은 기운을 전하는 '셀 에센스'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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