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신제품 '디어 핑크' 론칭 30일만에 완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9.28 09:20  |  조회 1589
/사진제공=바닐라코
/사진제공=바닐라코
메이크업을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바닐라코'가 지난8월17일 출시한 신제품 '디어 하이드레이션 부스팅 크림'(이하 디어 핑크)이 30일 만에 완판됐다.

28일 바닐라코는 베이스 메이크업 직전에 바르는 메이크업 부스팅 아이템인 '디어 핑크'가 당초 두달 완판 목표로 잡은 수치에서 2배 빠른 속도로 초도 수량 판매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디어 핑크는 그물 구조의 부스팅 수분막이 피부 속 수분은 잡아주고 베이스는 끌어당겨 오랜 시간 무너짐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주는 크림이다. 수분이 부족하거나 피부가 푸석해 화장이 잘 안 받아 고민인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바닐라코는 추가 물량을 긴급 투입하는 등 물량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바닐라코는 론칭 후 진행한 대규모 샘플링 프로모션도 인기 이유로 분석했다.

바닐라코는 지난달 온라인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2주간 10만명을 대상으로 'ZERO 123' 체험키트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ZERO 123'은 '디어 핑크'와 함께 클렌징 크림, 토너, 베이스 등 맑고 생기있는 피부 연출을 위해 바닐라코가 제안하는 메이크업 솔루션 제품을 구성한 미니어처 키트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소비자의 성원에 힘입어 수분 미스트 '디어 하이드레이션 페이셜 미스트'에 이어 수분 부스팅 크림 '디어 하이드레이션 부스팅 크림'도 연이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메이크업을 위한 진짜 스킨케어라는 콘셉트에 소비자들이 호응한 성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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