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공효진·배정남…반려견과 함께하는 ★의 일상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0.07 21:00  |  조회 8434
(왼쪽부터) 설현과 반려견 덩치, 공효진과 반려견 토토, 배정남과 반려견 벨/사진=설현 공효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설현과 반려견 덩치, 공효진과 반려견 토토, 배정남과 반려견 벨/사진=설현 공효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스타보다 더 유명한(?) 스타들의 반려견이 화제다. 스타들은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한다. 이미 팬들 사이에는 유명인사가 된 스타들의 반려견과 그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설현과 덩치…"사랑스럽게 쪽"

가수 겸 배우 설현은 지난달 28일 반려견 덩치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엎드리고 누워 덩치를 바라보고 있다. 설현은 귀엽게 앞머리를 내고 당고머리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설현과 덩치는 마치 뽀뽀를 하는 듯 얼굴을 맞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효진과 토토…푸들 사랑 '눈길'
배우 공효진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토토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블랙 토이푸들 미미와 갈색 토이푸들 토토와 함께 산다.

사진 속 공효진은 토토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멍한 표정의 공효진과 달리 발랄해 보이는 토토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배정남과 벨…카리스마도 닮았네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품 찰나"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벨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하품을 하고 있는 반려견 벨의 뒤에 기대 누워 사진을 찍고 있다.

마침 그는 마침 하품을 하고 있는 벨의 모습을 순간포착해 눈길을 끈다.

배정남과 함께 사는 '벨'은 도베르만으로, 탄탄하고 균형잡힌 멋진 몸매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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