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박지훈·옹성우, 화보 촬영 현장…"매력 폭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10.09 16:01  |  조회 4215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사진=지큐 인스타그램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사진=지큐 인스타그램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가 화보 촬영 현장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최근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워너원과 함께한 11월호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롤링스톤즈의 시그니처 그래픽이 새겨진 블루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자연스러운 가르마를 탄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강다니엘이 평소 즐겨 착용하는 볼드한 액세서리 대신 깔끔한 실버 목걸이를 매치한 것이 눈에 띈다.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사진=지큐 인스타그램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사진=지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영상 속 박지훈은 아가일 패턴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니트 스웨터를 입고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박지훈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를 짓거나 활짝 웃는 등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박지훈은 깔끔하게 가르마를 타고, 머리 끝 부분에 웨이브를 더한 독특한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없는 훈훈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그룹 워너원의 옹성우/사진=지큐 인스타그램
그룹 워너원의 옹성우/사진=지큐 인스타그램
옹성우는 후드 티셔츠와 그래픽 티셔츠를 겹쳐 입고, 프로 모델과 같은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바지 주머니에 자연스럽게 손을 넣은 옹성우는 몸을 젖히거나 숙이는 등 다양한 포즈로 촬영 현장을 압도했다.

옹성우는 카키색 비니를 눌러 쓰고 앞머리를 부스스하게 연출해 멋스러운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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