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수영·티파니 등 재계약 불발에도 "소녀시대 해체 안해"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  2017.10.10 09:03  |  조회 1041
소녀시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가 태연·윤아 등 일부 멤버만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해체는 없다고 밝혔다.

9일 SM은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 5명의 멤버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영, 티파니, 서현은 재계약을 하지않기로 했다.

SM은 "소녀시대는 팬들에게도 SM에게도 아주 소중하고 의미있는 그룹이다"라며 "멤버들 또한 해체는 전혀 생각하지않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SM은 향후 활동방향은 멤버들과 논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M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티파니는 유학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수영과 서현은 연기 활동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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