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나나, 슬림한 블랙 팬츠 패션…"쭉 뻗은 각선미"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0.11 23:01  |  조회 2648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나나는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나나는 화이트 컬러 하프 터틀넥 티셔츠에 다크 그레이 컬러 슬림 핏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이 쭉 뻗은 각선미를 돋보였다.

여기에 나나는 네크 라인이 돋보이는 그레이 체크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화이트 부츠를 신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나나가 출연한 영화 '꾼'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