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화보, "이번엔 섹시다"…연이어 '완판' 세례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10.12 18:01  |  조회 1851
/사진=빅이슈
/사진=빅이슈
배우 박해진이 '빅이슈' 화보 속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박해진은 지난 11일 발간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의 10월 특집호 표지 모델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이번 화보 촬영은 박해진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홈리스의 자활을 돕는 '빅이슈'는 한국 외에도 영국. 호주, 일본, 대만 등에서 발행되는 매거진으로 판매액의 절반이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수입으로 직결된다.

공개된 화보 속 박해진은 빨간 장미꽃을 들고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해진은 포근한 느낌의 보라빛 재킷을 입고, 실버 팔찌를 착용해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강렬한 그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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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 속 박해진은 침대 매트리스 옆에 누워 무심한 표정을 짓고 있다.

풍성한 주름 디자인의 블랙 셔츠를 입은 박해진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박해진은 지난달 29일 발매한 빅이슈 10월호에서 순수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해 4일 만에 완판 신화를 이뤘다.

이에 '빅이슈'는 박해진의 11월호 섹시 콘셉트 화보를 오는 10월20일에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9일 앞당긴 지난 11일 공개했다.

빅이슈는 SNS를 통해 "긴 연휴로 판매일이 단 4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전량매진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너무나 기쁘고 놀랍다"고 밝혔다.

다음은 박해진의 지난 순수 콘셉트 화보 사진이다.

/사진=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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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콘셉트 화보에서 박해진은 하얀 스웨터를 입고 몽환적이고 화사한 무드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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